러시아의 야말 반도가 표시된 지도이다.

1 예시 답안

바닥을 지표면에서 띄워서 건설하였다. 집에서 나오는 열기에 의해 지표면이 녹으면 지반이 약해져 가옥이 붕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2 예시 답안

순록 유목, 사냥, 어로, 채집 등

탐구·탐구툰드라 지역의 주민 생활

사진으로 보는 세상툰드라 얼음 들판에 사는 네네츠 족

1 자료 ①에 나타난 가옥의 특징을 쓰고, 이처럼 건설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 보자.
2 자료 ②와 같은 가옥에서 사는 사람들의 주된 생업이 무엇인지 조사해 보자.

자료 ① 고상 가옥

자료 ② 천막집

북극 아래의 첫 땅, 시베리아 북서쪽의 야말 반도에 사는 ‘네네츠’ 사람들. 야말은 ‘세상의 끝’을 뜻하며, 네네츠 족은 툰드라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순록 유목민이다. 이 지역은 1년 중 7개월은 기온이 영하 50℃~60℃까지 떨어진다. 네네츠 족은 순록이 먹을 새순을 찾아 여름에는 북쪽으로, 겨울에는 이끼를 찾아 남쪽으로 이동한다. 순록은 고기, 피, 가죽 중에서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 네네츠 족은 순록을 잡아 생식하고 따뜻한 피로 부족한 철분을 보충하며, 가죽으로는 의복과 이불을 해 입는다. 또한, 순록은 썰매를 끌 수 있도록 훈련받아 1주일에 한 번씩 50여 명의 대가족과 300개의 썰매를 끌고 이사를 하는 데 이용된다.
일곱 살이 되면 자기 썰매를 몰고 순록 몰이에 나서는 네네츠 족은, 태어나자마자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순록 새끼처럼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깨우쳐 간다. 6살이 되면 의무적으로 도시에 나가 러시아식 교육을 받지만, 다시 툰드라로 돌아와 유목민의 삶을 선택한다.

여섯 살 때부터 열여섯 살까지 기숙 학교에서 러시아식 교육을 받는 학생들

▲ 순록을 끌고 있는 네네츠 족

툰드라 지역의 고상 가옥 사진이다. 가옥의 바닥이 지면에서 띄워진 형태이다.

툰드라 지역의 천막집 사진이다. 순록 유목을 하는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다.

손록을 끌고 있는 네네츠 족 사진이다. 네네츠 족은 툰드라 지역에 거주하며 순록 유목을 주로 하며 살아간다.

여섯 살 때부터 열여섯 살까지 기숙 학교에서 러시아식 교육을 받는 학생들 사진이다. 의무적으로 6살이 되면 도시에 나가 러시아식 교육을 받는다.